하고 싶은 일을 언젠가 하고야 마는 용기, 지키고 싶습니다.
설록차 박물관 '오설록'
녹색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.
보성 녹차밭이 더 크다지만,
오설록 역시 드넓게 펼쳐진 녹색 푸르름을 즐기기엔 손색이 없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