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고 싶은 일을 언젠가 하고야 마는 용기, 지키고 싶습니다.
김범 vs 이수훈
MBC드라마 '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'에서 김범이 불렀던 '고백'.
이 노래가 실은 영화 '늑대의 유혹'에서 이수훈이 먼저 불렀던 노래다~
잠깐! 이 영화
이 영화 보면서 울었다고 하면 유치하다고 할지 몰라도 슬픈 건 슬픈 거니까.
처음엔 나도 굉장히 유치할거란 생각으로 봤지만, 생각보단 꽤 괜찮았던 영화.
강동원을 너무나 아름답게 잘 담아주셨다.
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강동원의 얼굴을 풀샷으로 보여준 그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.
강동원을 열렬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,
그 장면은 순정만화에서 막 나온 듯한 강동원의 촉촉한 감성을 그림처럼 잘 표현했다.
한 번 들어보기!!!
김범 - 고백
이수훈 - 고백
'고백'은 김범의 부드러운 목소리도 잔잔하고 좋다. 그렇지만, 개인적으로는 이수훈의 약간 거친 듯한 목소리가 더 호소력 짙은 느낌을 받는다. 약간의 터프함이 필요한 노래라는 모 그런 생각!
저도 '이수훈'의 목소리에 한 표 던집니당 ^0^
@책상머리 앤 - 2010/04/03 18:42그렇죠? ㅎㅎ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셨군요!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^_^
저도 '이수훈'의 목소리에 한 표 던집니당 ^0^
답글삭제@책상머리 앤 - 2010/04/03 18:42
답글삭제그렇죠? ㅎㅎ
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셨군요!
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^_^